2008.08.04

여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하세요?(3)

빈혈이라는 병에 대해서 아시나요? 혹시 그냥 어지러움증이 있으면 빈혈이라고 스스로 진단 내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빈혈에 대해 만화를 곁들여 울랄라(홍대앞 제네럴 닥터 클리닉 겸 카페의 주인)님께서 설명해 주셨구요. 여름을 이기는 음식인 오이에 대한 이야기와 통증이 심할때 통증을 잊는 기가 막힌 방법에 대한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여름철 건강관리 시리즈 3탄입니다.

뉴욕에서 의사하기 - ko.USMLELibrary.com
빈혈
→ 출처:  gedoc.tistory.com [보기]
빈혈은 어지러움증이 아닙니다만 많은 분들이 어지러우면 빈혈인가보다 생각하십니다. 사실 빈혈은 대개의 경우 어지럽지도 않습니다. 주증상은 쉽게 피곤해지고 입맛이 없고 좀 움직이면 쉽게 숨이 차게 됩니다. 숨이 찬 원인인 빈혈 말고도 심장도 될 수 있고, 폐도 될 수 있고 심지어 간질환, 콩팥질환등 셀 수 없는 많은 원인이 있지만 말이죠. 일단 오늘은 빈혈이 어지러운 병이 아니라는데 밑줄 짝~~~ ^^;;
식탁위 갈증해소 오이요리 레시피
→ 출처:  talmode.tistory.com [보기]
오이 냉채는 다 들 아실텐데 오이새우냉채는 아시나요? 저는 미국와서 한국에서는 안먹던 오이피클을 먹는 일이 생겼습니다. 특히 피자나 핫도구와 먹기에 그만이더군요. 그런데 여름에 특히 좋은 오이요리 레시피를 천추님이 소개해 주셨네요. 오이가 건강에 좋은 이유도 읽어보시구요. ^^
통증이 심해? 좋아하는 음식 상상해봐요!
→ 출처:  kormedian.tistory.com [보기]
정말 희한한 이야기인데요. 어디든지 심하게 아플때 아픔을 잊기 위해 무엇을 하시나요. 위스콘신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좋아하는 음식을 상상하면 통증이 덜하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주사라도 맞을때도 불판에서 지글지글하는 삼겹살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번 해보시고 효과있으면 소문 좀 내주세요. ^^
피부를 잘타게 하는 약 V.S. 피부를 보호하는 썬크림
→ 출처:  healthlog.kr [보기]
약에 따라서 피부를 더 타게 할 수도 있고 피부를 덜 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전에 피부를 젊게 유지하는 습관으로 썬크림의 사용을 소개한 바가 있는데 코리안 헬스로그의 양깡님이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특히 부루펜과 같은 소염진통제가 살을 더 타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좀 알아놓을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피부를 망치는 습관, 가꾸는 습관
→ 출처:  ko.usmlelibrary.com [보기]
제가 쓴 글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피부 보호의 핵심은 건전한 생활(?)이랍니다. 담배와 수면부족을 피하시고 특히 햇빛에 과다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썬크림을 적절히 사용하셔야 합니다. 위에 양깡님의 글와 주제가 통해서 슬쩍 넣었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은 그냥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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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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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알버트아인슈타인 의대 병원에 근무하는 고수민입니다.

뉴욕에서 의사하기 블로그를 넘어서 이제 블로그스피어에서 낚아올린 싱싱하고 알찬 의학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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